김상철 변호사(대법원 상고심 전문 변호사)
김상철 변호사(대법원 상고심 전문 변호사)
훌륭한 변호사란 변호사 선임 기준 변호사 비용
고객센터
02-3478-9200
상담시간
평일
09:00 ~ 18:00
점심
12:00 ~ 13:00
주말/공휴일 휴무
나는 대한민국 변호사다.
안녕하세요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입니다. ‘나는 대한민국 변호사다’. 김상철 변호사입니다.
우선 본 변호사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훌륭한 변호사의 덕목을 무엇일까요?

재판의 법률적 의미는 구체적인 소송 사건을 해결하기 위하여 법원 또는 법관이 공권적 판단을 내리는 일 또는 그 판단을 의미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사건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소송의 목적이 되는 사건의 성질에 따라 민사 재판, 형사 재판, 행정 재판의 세 가지가 있으며,
재판의 종류에 따라 판결, 결정, 명령 따위가 있습니다. 변호사의 주업무는 이같은 각종의 재판에 참석하여 변론하는 것입니다.

즉 법정에서 주장하거나 진술하는 일입니다. 이러한 변론을 옳고 바르게 하는 훌륭한 변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덕목을 가져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특성화된 전문성을 강화해라●외국어 능력을 키워라●자신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라= '변호사 사무실을 찾는 고객'에서 '고객을 찾아 나서는 변호사'로의 변화= "자신의 능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자세를 갖춰라"=성공하는 변호사●법률가로서 사명감은 기본=법률로써 사회에 봉사하려는 공익적인 자세와 항상 준법자세를 견지하려는 윤리적인 마음가짐이 요구된다●진취적인 개척자 정신을 가져라= 새로운 업무 분야와 고객을 발굴하고 해외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개척자 정신이 요구된다=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성향= 법률시장에서 기존 법조인들보다 다양한 법률서비스를 시장에제공●조직 친화적인 협동정신을 갖춰라= 개인의 실적보다는 팀의 실적을 중시●항상 같이 일하는 동료를 배려하고 업무협업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조직융화적 자세가 중요하다●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는 서비스 정신을 함양하라= 변호사는 법률소비자에게 일종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업이다. 항상 고객의 이익과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무능력하고 무책임한 태도로 고객을 대하는 일명 '프로 정신'이 결여된 자는 변호사로서의 자격이 없다 = "'고객은 왕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야 비로소 고객이 변호사를 믿고 따를 수 있다"●변화에 순응하는 열린 자세를 가져라= 하루에도 수십 개의 법령이 생겨났다가 사라진다. 그만큼 법률분야는 시대상황에 따라 이론과 실무가 빠르게 변한다. 결국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변호사는 도태되고 만다= "무한 경쟁시장이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면 열린 사고를 통해 유연하게 대처하고 창의력을 바탕으로 타인을 뛰어넘을 수 있는 경쟁력을 키워야 남보다 앞설 수 있다"●경제적 이익만을 좇지 마라= 아무리 법률시장의 경쟁이 가속화되더라도 변호사로서 공익적 의무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경제적 이익만을 좇는 기회주의적인 태도와 불법을 감수하더라도 돈만 벌면 된다는 자세는 변호사로서의 성공적인 삶을 결코 보장하지 않는다 ●기본적인 법학지식을 쌓는데 게을리 하지마라= 법학지식과 실무능력● '전문성' 가장 중요● “법률적 사고 능력에 협업·공감능력 중시● “고객과 적절하게 소통할 수 있는 변호사에 주목”●청렴●인내●성실●균형감각●상식●친절●위엄●오만하지 말라●겸손●게으름은 무능으로 이어진다●지행합일●상급심의 판결번복을 두려워하지 마라●모든 사건은 중요하다●진실과 정성●특권의식 버리기●법리파악능력●타 영역 지식습득을 통한 사실관계를 입체적 파악능력●문제인식과 현실감각●숙련된 고도의 기술●공공봉사의 정신●사회적 지위나 기득권에 기대지 않는 자기희생●약자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봉사정신●정의●양심●결기●유연성●막중한 책임을 인식●창의력●상상력●경청●나 혼자 잘 사는 것이 아닌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는 것●응용력●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것●사명감●도덕성●인간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이해를 바탕으로 정의와 형평을 실현해 나갈 것●용기●문제의 핵심에 접촉하는 통찰●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하는 것●법의 지배에 대한 확신●끝까지 약자의 편에서●공정●정직●절제●배려●약속●책임●사랑●검소●법률지식●결단력●자연스러움●작은 것이라도 의심받지 않는 것●평등●인권●사람과 생명의 존엄성●신념●공감능력●고결성●친화력●존경●대화와 소통능력●신뢰도●일관성●지혜●관계●통찰력●소통능력●법조인은 공인●갈등·이해관계 조정●약속 반드시 지키는 것●자기관리 능력●건강●중립성●법률실력●중용●봉사정신●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소명감●전문직(professional)●지식이라는 힘(power)과 권위(authority)●소명의식(召命意識)과 높은 윤리감과 도덕률●고독●선배에게는 편안함을 주고, 동료에게는 믿음을 주고, 후배에게는 본보기가 되는 법조인●변호사는 의뢰인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최고의 덕목●고독●정직●공정●기록을 꼼꼼하게 보기●섬세●컴퓨터 전문가●어려울수록 원칙으로 가라●사람의 생명과 존엄함을 하늘처럼 존중●삶에 있어서 중요한 고비마다 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답은 스포츠에 있다●정도(正道)●명예●경제적 손익보다 명예가 기준●집념●몰입●디테일에 강하다●치밀●신중●희생●헌신●열정●집중●몰두●올바름●소신●신용●덕행●대가(大家)●전문성●지성●직관●감성●논증력●추리력●판단력●문장력●논리력●분석력●실천력●지구력●구성력●대도 (大道)●신념 ●소탐대실(小貪大失)●바름●신속성과 정확성 겸비●이론과 실기 겸비●실력●연마●관용●배려●도전정신●정성●비판의식●문제의식●문제해결능력●종합적 사고●논리적 사고●합리적 사고●창의적 사고●적극성●능동성●집중력●평등의식●섬세성●글쓰기능력●말하기능력●청취력●설명력●설득력●조화●정밀성●진중하고 차분함●노련함●자기개발●개방성●품격을 스스로 지켜라●공경과 공손●의젓함●당당함●결단력●자긍심●자제력●정신력●책임감●자신감●자부심●냉정●냉철●인식력●올곧은 성품●관록 있는 변호사●강직한 성품●강인한 정신과 체력●모든 이를 이롭게 하라●니눔과 봉사●신속과 정확●만족감●정교함과 치밀함 겸비●강직하고 올곧음●취사선택 取捨選擇●선택과 집중●담대하라●전문성●감정을 감춰라●혁신가●사건을 해결하기보다 사건의 문제점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는 능력과 문제점을 정의과 문제점에 질문할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관점을 바꿔라●스스로에게 질문하라●새로운 것에 대처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관점을 이동하라●기존 지식의 습득보다 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라●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라●자료를 보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보다 자료를 보고 문제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자료를 수집한 후 면밀히 분석하라●정정당당●감정 절제●훈련량과 감정 통제능력●나는 할 수 있다●정성●철저히 준비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라●경기●경기력●100% 확신●정신 승리●즐기고 재미있게 ●항상 웃어라●지름길보다 한발 한발 뚜벅뚜벅 가라●즐겨라! 서면을 작성하러 사무실 간다고 생각하지 말고 놀러간다고 생각하라●할 수 있다. 올라간다●서면에 심혈을 쏟아라●모든 것을 쏟아 내라●유연함과 대범함●반추하고 음미하라●프로다●신속과 정확 겸비●불굴의 신념●개척자 정신●변호사라는 직업은 면기난부(免飢難富ㆍ부자는 되기 어려우나 생활에 궁핍을 느끼지는 않는다는 뜻) 위 덕목들은 본 변호사가 여기저기서 수집한 것들인데,이러한 덕목들을 모두 또는 일부 갖춘 변호사는 아마 훌륭하고 존경받는 변호사임이 분명할 것입니다. 위 덕목들에 비추어 본 변호사는 어떠한 덕목을 갖추었는지에 관하여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과거를 회상해 봤습니다.

사법시험 공부 당시 KBS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보면서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본받고 싶었습니다. 특히 충무공이 명량대첩에 참전하기 전 여러 장수들을 불러 모아 "필사즉생(必死卽生), 필생즉사(必生卽死)"라고 했는데,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살고, 살고자 하면 반드시 죽는다"라는 이 명언과 함께 옥포해전을 앞두고 “가볍게 움직이지 말고 태산처럼 신중하게 행동하라(勿令妄動, 靜重如山. 물령망동, 정중여산)”는 명언은 제 삶을 지배하는 정신이 되었습니다.

사법시험은 전장(戰場)이었습니다. 본 변호사는 사법시험 2차를 다섯 번 떨어지고 여섯 번째에 합격했는데, "필사즉생(必死卽生), 필생즉사(必生卽死)"의 충무공의 정신으로 패배의 힘든 고비를 극복했습니다. 충무공의 신념을 닮기 위해서 - 프랑스 소설가 앙드레 말로의 말처럼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가는 것이다 - 동대문 시장에서 충무공이 입던 홍철릭을 구입하여 책상 옆에 걸어 두었습니다. 홍철릭을 보면서 흐트러진 정신을 가다듬고 다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전라좌수사 겸 삼도수군통제사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없었다면 저는 절대 제 꿈을 이루지 못했을 것입니다.

재판도 전장(戰場)입니다. 어떻게 하면 충무공처럼 23전 23승 불패의 변호사가 될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결론은 재판도 전장이므로 충무공처럼 모든 것을 던져 적(敵)과 싸우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변호사로서 첫발을 디딜 때부터 매사 맡겨진 책무를 다하기 위하여 충무공 정신으로 신중한 자세로 집념을 가지고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여하간 이러한 이유로 제 나름대로 남들 앞에 내세울 수 있는 덕목은 사건에 대한 "신중과 집념과 헌신"입니다.

본 변호사는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헌신이라고 생각합니다. 헌신적으로 일하는 변호사는 재판이라는 전장에서 승리자가 됨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결국 헌신성 여부가 찬란한 승리와 참담한 패배를 결정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애매모호한 사건에서 "필사즉생(必死卽生), 필생즉사(必生卽死)"의 충무공 정신으로 젖 먹은 힘까지 다 내 정성을 기울인 서면과 그렇지 않은 서면은 확연한 차이가 있고 이는 재판의 결론을 좌지우지할 것입니다. 애초에 이길 수 있는 싸움에서는 더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각종 재판의 경우 법리문제보다 사실문제가 쟁점이 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사실문제에 대하여 변호사가 얼마나 집념하고 헌신하는가 여부에 따라 재판의 결론이 많이 달라집니다. 집념하고 헌신하는 변호사는 사실에 대한 증거(직접증거·간접증거·보조증거)를 확보하기 위하여 의뢰인과 소통하며 적극적·능동적으로 서증, 증인, 검증, 감정, 신체감정, 사실조회, 과세정보제출명령, 금융거래정보제출명령, 당사자본인신문, 문서제출명령, 문서송부촉탁, 참고자료 등 각종의 인적·물적 증거신청을 모색합니다. 이는 의뢰인이 재판에서 승소하도록 마치 변호사 자신 또는 가족의 사건과 진배없는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법률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어떠한 법리를 논제로 삼아 사건을 정확하고 치밀하게 논증하느냐의 문제가 중요합니다. 이 경우 최신 판례를 공부하고, 논문 등 관련 문헌을 읽으며 연구하는 실력 있고 성실한 변호사가,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변호사가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승패의 기준은 전술한 사실문제처럼 변호사가 혼신의 힘을 다했는지 여부일 것입니다. 법률문제도 사실문제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법률 구성에 헌신성을 기울인 서면과 그렇지 않은 서면은 명확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사건이 사실문제이든 법률문제이든 상관없이 엄중한 사명감으로 타인의 신체와 재산을 다루는 책무의 중차대함을 명심하며 혼신의 힘을 다해 헌신적으로 사건을 처리하는 변호사가 훌륭한 변호사일 것입니다. 그리하여, 본 변호사는 사건을 수임하면, 본 변호사가 직접 의뢰인과 상담, 사실관계 파악, 법률검토 또는 법리 구성, 증거자료 수집, 판례찾기, 논문 등 관련 문헌 찾기, 소장·답변서·준비서면 등 각종 서면의 초안 작성, 초안에 대한 의뢰인과의 상호 검토를 통한 수정이나 보완 작업, 퇴고 및 최종안 확정, 법원의 제출 등 각 단계마다 집념과 헌신으로 빈틈이 없으려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리고 있습니다.

헌신성 여부는 사겅을 돈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본 변호사는 저를 기준으로 돈이 되든 안 되든 의뢰인 입장에서는 모든 시건이 중요하고 절실한 사건이라고 생각하며 일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사건도 소홀히 대할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본 변호사는 어떠한 사건이든 상관없이 천천히 차분히, 그러나 절실하게, 정성을 다하여 심혈을 기우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사건이라도 긍정적인 생각·적극적 행동으로 헌신하여 사건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눈물나도록 아름다운 법률서면을 작성하기 위해 제 모든 것을 다 바치고 있습니다.

본 변호사는 사건을 수임하면 주로 저녁에 법률서면을 작성합니다. 홀로 오직 사건과 나만이 존재하는 책상에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사실관계 악을 하거나 법리 구성을 하기에는 사람들이 모두 퇴근하여 고요한 사무실이 된 저녁이 제법 상상력을 북돋아 주기 때문입니다. 최초 소제기 단계나 항소사건이나 상고사건인 경우 본 변호사는 이순신 장군처럼 바른 자세로 책상에 앉아, 천천히 차분히, 그러나 절실하게, 정성을 다하여 심혈을 기우리며 사건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자면, 상소사건인 경우 제1심 또는 항소심의 기록을 정독하고 또다시 정독하기를 반복하며 며칠을 고민합니다. 갖가지 궁리의 끝에서 드디어 사건 해결의 단서를 포작합니다. 그 희열과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사건의 해결의 돌파구를 가지고 초안을 작성한 후 흡족할 때까지 수업이 퇴고하여 최종안을 확정합니다.

아직도 여러 모로 많이 부족한 변호사입니다. 완성형이 아닌 진행형입니다. 그러나 언젠가 프랑스 소설가 앙드레 말로의 말처럼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갈 것입니다. "나는 대한민국 변호사다". 두서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본 변호사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이디 비번찾기
회원 가입시 이름 및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이름
HP
아이디/비번 찾기